라은옥의 프로포즈

제작 : 라은옥 아나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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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7. 06. 27 선곡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2017.06.27 화요일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1. 내 마음을 가득 채운- 캠키즈워십
2. 예수 닮기를- 주리
3. 항상 기뻐하라- 유지연
4. 오 이런 세상에- 이길승
5. Oh! Happy Day- Lena Maria


6. <마음을 여는 이야기>- 갓포스팅 유기성 영성칼럼 '오늘은 언제나 새 날입니다'


농부가 과중한 노동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항상 생명을 접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들판에 나가보면 생명들이 자랍니다. 풀과 나무, 곡식, 동물이 늘 같아 보이지만, 날마다 새롭습니다.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늘 생명과 접촉하는 사람은 살 힘을 얻습니다.

우리가 사람을 만날 때, 생명과의 만남임을 명심해야 합니다.
그러면 만나는 사람을 통해 힘을 얻습니다. 늘 같은 사람을 만나는 것 같아도, 오늘 만나는 그는 어제의 그가 아닙니다. 생명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살아있는 식물이나 동물을 보아도 생기를 얻고, 사람을 통하여 힘을 얻는다면, 생명의 근원이신 주님을 바라보며 사는 것이 얼마나 복된 일일까요? 언제나 생명이 넘치는 삶의 비밀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우리는 흔히 교회의 모든 예배에 참석하기를 힘쓰고,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고 봉사하라는 권면을 받습니다. 중요한 권면입니다. 그러나 그 본질은 ‘예수님’을 바라보는 것임을 알아야 합니다.
주 예수님이 희미하게 보이는 사람이 있고 선명하게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주님을 이따금 바라보는 사람이 있고 항상 바라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차이가 천국의 삶을 사는 차이입니다.


생명의 주님을 바라보는 자에게는 ‘오늘은 언제나 새 날’입니다.


7. 나 이제 주님의 새 생명 얻은 몸(새찬 436장)- 이요한
8. 천국은 마치- 노아
9. 기뻐해, 기도해, 감사해- 김도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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