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은옥의 프로포즈

제작 : 라은옥 아나운서
매주 월~금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7. 06. 15 선곡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2017.06.15 목요일 선곡과 마음을 여는 이야기


1. 맑고 밝은 날- 예수전도단
2. 새벽 이슬같은- 소리엘
3. 천 번을 불러도- 주리
4. He Knows My Name- Tommy walker
5. 내 이름 아시죠- 디사이플스


6. <마음을 여는 이야기>- 요셉이야기님 '내가 사랑하는 분'


날이 그때 마다 다 다르지만,,
내 마음은 끝까지 예수님 마음을 품어야 할텐데..
모진핍박과 박해의 후유증이 예수님 마음지키는 것을 방해하며,,
모진 시련을 겪습니다.

유혹의 밤이 지나고 사모하는 새벽이 올때,,
주님께 기도하고자 일어납니다.
3가지를 간구하겠나이다.


하나님이시여,,
첫번째로 나의 건강을 회복시켜주옵소서.
두번째로 주님이 가르키시는 선한 방향으로 이 나라가 한줄기 빛 따라 움직이게 하소서.
세번째로 같이 동역자로 지낼 배필자를 허락하여주옵소서.


에덴동산에서 자유롭게 지냈던 아담과하와 였지만,, 죄를 범한후 내쫒겼습니다.
다시 그 에덴으로 돌아 가길 기도드립니다. 자유로운 삶을 되찾을 날을 기다립니다.
좁은 길을 걷고 또 걷다보면 마침내 빛이 비추는 소망의 길이 나올 것입니다.
그 소망의 길을 걷다보면 마침 자유하는 길이 나올것이고,, 하나님께서 영광 받으실 날이 꼭 올거라 믿습니다.


모든것을 분별하여 선한방향으로 달려가며 모두를 사랑으로 대하고 또 사랑으로 대한다면,, 얽혀있던 실타래들이 하나하나 풀리고 모든 문제들이 풀리게 될것입니다.
그리고 마침내 자유할수 있을 것입니다. 이러므로서 나의 신앙이 이어가기를 소망해봅니다.


7. 다윗의 기도- 아름다운세상
8. 나의 기도- 인순이
9. 축복합니다- 혜주
10. 곤한 내영혼 편히 쉴곳과(새찬송가 406장)-찬송가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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