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8.12.8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12.8 토요일 선곡


(오프닝)
추운 겨울. 
따뜻한 아랫목에 앉아서 할머니가 주시는 말랑말랑한 홍시 하나 들고 
입술 주변에 다 묻어도 그 달콤함에 하하 웃으며 행복해 했던 기억이 딱 이맘때네요. 
바깥의 날씨가 추워질수록 서로의 체온으로 녹이려고 꼭꼭 붙어다니던 우리. 
그 느낌은 주머니속의 핫팩이나 자동차의 히터로는 어떻게 해도 대신할 수 없는 것 같아요~.

(선곡)
1. 곤한 내 영혼 편히 쉴 곳과(새찬송가 406장)- 어쿠스틱 아이빅
2. 원하고 바라고 기도합니다- 찬미워십
3. 가두지 마오- 히즈윌
4. 구주와 함께 나 죽었으니(새찬송가 407장)- 옹기장이
5. 누가 아는가- 다윗과 요나단
6. 어린아이처럼- 주비루스
7. 주 없이 살 수 없네- 한웅재
8. 오늘의 나눔- ' 하나님의 개입을 갈망하라' 
                    <말씀으로 시작하는 아침, 시편 365/ 김병태 목사 저> 중에서

하나님이여 주께서 반드시 악인을 죽이시리이다 피 흘리기를 즐기는 자들아 나를 떠날지어다(시139:19)


한 사람에게 크게 상처받은 이가 있었습니다.
그는 상처준 상대방이 하는 일이 마음에 들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하는 일마다 정면에서 반대하고 브레이크를 걸었습니다.
그가 하는 일이면 모두 비판하고 견제했습니다.
사람들 앞에서 작은 흠집이라도 들추어냈습니다.
그도 하나님의 말씀을 아는 사람이었지만 그 부분에서만큼은 말씀의 통제를 받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다보니 영혼이 평안하지 않고 자유롭지 못했습니다.
그는 얼마 못 가 은혜를 상실하고 영적으로 밑바닥 생활을 하게 되었습니다. 


우리는 주변에서 악한 사람들을 자주 만납니다.
그들은 피 흘리기를 즐깁니다.
하나님을 향해서도 대항합니다.
다윗 주변에도 그런 악한 자들이 많았습니다.
다윗은 주변 사람들의 반역으로 왕좌에서 쫓겨나 도망하는 아픔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께 직접 개입해 달라고 요청했습니다.
하나님의 의로운 복수가 악인 위에 임하기를 기대한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에게 위협을 가하는 대적들에 대한 개인적인 증오보다는 하나님의 공의가 실현되기를 갈망했습니다.
그래서 악인의 악을 제거해 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했습니다.
악한 사람들을 심판하는 길은 하나님의 개입뿐입니다. 



9. Shalom-김도현
10. 예수님처럼- 유니즌
11. 내 주를 가가이 하게 함은(새찬송가 338장)- 양아인
12. Oceans (Where Feet May Fail) (Acoustic Ver.)-Hillsong Uni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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