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15분~오후 1시

2018.1.21 선곡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8.1.21 주일 


(오프닝)
어느 광고를 보았습니다. 
'백장을 찍어도 마음에 안드는 셀카.' !!
내 마음속의 내 모습, 그리고 카메라에 찍히는 내 모습. 
그 간격이 왜 그리 큰 것인지... 그 광고문구에 정말 공감했더랬죠. 


지금, 나의 모습은 어떠할까요. 
내가 생각하는 모습일까요? 아니면 나 조차도 깜짝 놀랄만한 낯선 모습은 아닐까요?
어떤 모습이든.. 하나님은 그윽한 눈빛으로 내게서 눈을 떼지 않고 계실겁니다. 

(선곡)
1. 주의 사랑이- 손영환
2. 다시 복음으로- 지선
3. 고통속에서만- 김석균
4.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 유은성
5. 오늘의 나눔- '처음 그 사랑처럼 사랑합니까?'
                    <주님은 나의 최고봉/ 오스왈드 챔버스 365일 묵상집>

'여호와께서 이와 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너를 위하여 네 청년의 때의 인애와 네 신혼때의 사랑을 기억하노니
곧 씨 뿌리지 못하는 땅, 그 광야에서 나를 따랐음이니라'(예레미야 2:2)


예전처럼 여전히 하나님께 적극적으로 친절합니까?
아니면 하나님께서 나에게 친절하시기만을 기대하고 있습니까?
주님의 마음을 어떻게 기쁘게 할 수 있을까 고민하고 있습니까?
아니면 모든 일들이 내 마음대로 되지 않기에 불평하고 있습니까?

하니님께서 베푸신 축복을 망각한 영혼에게는 기쁨이 없습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 나를 필요로 하신다고 생각하는 것은 아주 귀한 마음입니다.
주님께 얼마나 많은 친절과 사랑을 보였습니까? 우리 인생을 통해 주님의 이름을 얼마나 영광스럽게 했습니까?

하나님께서 그분의 백성들에게 말씀하십니다.
"너는 지금 나와 사랑하는 관계가 아니구나. 그러나 네 과거에 '나는 주님을 사랑합니다.' 라고 말하던 때를 기억한다."
처음에 가졌던 그 사랑처럼 지금도 주 예수님을 향해 차고 넘치도록 사랑합니까?
예전처럼 주님을 향한 나의 헌신을 계속 유지하고 있습니까?
과거에 오직 주님 외에는 아무것도 신경쓰지 않던 시절을 기억합니까?
지금 그때와 같습니까? 아니면 마음이 간교해져서 주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이 생겼습니까?
주님을 너무나 사랑하기에 당신이 어디로 가든 걱정이 되지 않습니까? 아니면 내가 받아야 할 존경과 영광을 기다리고 있습니까?
얼마만큼 봉사해야 하는지 저울질 하고 있습니까?

하나님께서는 나와의 옛사랑을 그리워하며 기억하고 계십니다.
만일 지금 주님께서 과거와 다르게 나를 대하시는 것을 발견한다면 창피와 모욕을 느낄 일입니다.
왜냐하면 그러한 부끄러움은 회개로 인도하는 거룩한 슬픔을 만들기 때문입니다. 

6. 여전히- 정신호
7. 내 진정 사모하는- 박나리
8. 주님의 숲- 사랑이야기
9. 예수 나를 위하여- 클래식콰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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