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7.7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7.7 주일 선곡소개


(오프닝)
만화영화 '빨간머리 앤'에는 이런 대사가 있어요.
"정말로 행복한 나날이란, 
 멋지고 놀라운 일이 일어나는 날이 아니라
 진주알들이 하나하나 한 줄로 꿰어지듯이,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인 것 같아요."

소박하고 자잘한 기쁨들이 조용히 이어지는 날들..
어쩌면 이야말로 진짜 멋지고 놀라운 일이 아닐까요?



(선곡)
1. 나의 고백- 하다솜
2. 이 시간 너의 맘속에- 김수지
3. 교회로 와- 이길승
4. 완전하신 나의 주(예배합니다)- 당신을 위한 은혜와 위로 앨범
5. 잘해봅시다(축복송)-NCM
6. 주 음성 외에는(새찬송가 446장)- 주리
7. 고난이 유익이라- 가스펠코러스
8. 오늘의 나눔-' 예배회복이 가장 먼저다'
              최영식 목사님 책, <기도가 시작이다> 중에서.

요즘 영국의 교회들이 모스크(이슬람사원) 아니면 술집으로 바뀌어 간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심지어는 위대한 설교가 찰스 스펄전 목사가 시무했던 교회마저 팔려 나갈 위기에 있다고 합니다.
오래전부터 조금씩 진행되어 왔던 예배의 침체가 점점 가속화되어 막바지까지 치달은 결과입니다.
예배를 소중히 하느냐 마느냐는 개인과 공동체뿐 아니라 한 나라의 운명까지 결정합니다.
따라서 위기 중에도 예배를 사수해야 합니다.
다 쓰러진 곳에서도 가장 먼저 회복시킬 것은 예배와 교회입니다. 

예배는 교회의 존재 이유입니다.
교회의 가장 중요한 직무는 예배입니다.
하나님은 예배를 통해 우리를 만나 주십니다. 예배를 통해 우리를 살리십니다.
그러므로 아무리 중요한 일이라 해도 예배보다 우선 할 것은 없습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끝까지 예배를 강조합니다. 예배를 드리기 위한 희생이나 투자는 아무리 많아도 지나치지 않습니다.
반면 예배가 무너지면 교회가 무너집니다.
교회가 무너지면 그것은 곧 국가적 수난으로 이어지며, 그 수난은 개인에게로 돌아옵니다.
그 때부터는 죽음과 같은 삶이 계속됩니다. 이는 성경이 증명하고 역사가 증명하는 진실입니다. 

예배가 살면 내가 살고 공동체가 삽니다.
이것이 성경의 수많은 선지자와 지도자가 무엇보다 성전과 예배의 회복을 가장 우선시한 이유입니다. 

9. 나는 예배자입니다- 파이디온 어린이 선교단
10. 아름다운 이름- 강성은(feat. 이성재)
11. 예수가 우리를 부르는 소리(새찬송가 528장)- 나무엔
12. 시선- 캠퍼스워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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