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6.23 선곡소개 공지사항

2019.6.23 주일 선곡 


(오프닝)
'작년 여름에 분명히 쓰고 잘 뒀는데...어디갔지?'
하며 온 집안을 뒤집고도 못찾았던 물건을 가구 구석에서 겨우 찾았습니다. 
'여름옷들과 함께 두었다면 금방 찾았을텐데.. 왜 여기 있었지?'

사람이든, 물건이든.
이렇게 제 자리에 있어야 골탕먹지 않나봐요. 
그리고.. 돌아봅니다. 
'나는 지금 하나님이 계획하신 자리에 잘 있는건가?' 하구요.



(선곡)
1. 비결- 줄라이
2. 그분의 길은 간다는 것은- 소망의 바다
3. 날 세우시네- 한국컨티넨탈싱어즈
4. Heaven Medley-강명식(feat. 남궁송옥)
5. 실로암- 김인식
6. 기뻐하며 승리의 노래 부르리- 쉐키나 워십
7. 다 지나가리라- 히즈윌
8. 오늘의 나눔- '거지의 소원'
                    손경구 목사님 저, <사명> 중에서.

마음씨 착한 거지가 있었다.
하나님이 거지에게 말씀하셨다.
"무엇이든지 들어줄 테니 소원을 세 가지만 말해 보아라."
거지는 고심 끝에 세 가지 소원을 정했다.
첫번째 소원은 도금된 깡통을 갖고 싶고, 두 번째 소원은 알뉴미늄 미제 깡통, 마지막 세번째 소원은 보온 도시락을 갖고 싶다고 했다.

교회에 다니면서도 이러한 거지의 눈높이를 극복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본다.
그들은 하나님 자녀라는 존귀한 자아상을 갖지 못해, 기도를 해도 세상의 헛된 것들만 구한다.

처음 교회를 개척했을 당시, 단 두명의 동역자가 있었다.
그들과 함께 '복음 전파'라는 평생 사명을 정립했다. 그러자 하나님이 더 많은 동역자를 불러 모아 주셨다. 그 때 깨달은 것이 있다.
'사람이 없는 것이 아니다. 사명이 없는 것이 문제다.' 

우리는 그리스도 예수안에서 선한 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았다.(엡2:10)
이 일을 하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평생 사명이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신 평생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존재하는 것이다.
오늘 이 자리에 당신을 있게 하신 하나님의 뜻을 물으라.
지금 어디에 어떤 모습으로 있든지 이것을 기억하라. 하나님은 당신을 사랑하신다.
당신을 향한 놀라운 계획이 그분께 있다.
그러니 노예의식의 낡은 옷을 벗고 하나님 백성으로서 새 옷을 입으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에 헌신하라.

9. 사명- 동방현주
10. 예수님의 사랑 신기하고 놀라워&주님만 생각할래- 트리니티 키즈
11. 사랑은 주는 것-박유라
12. 나의 연약함- 진명환

Leave Comments

댓글 쓰기 권한이 없습니다. 회원 가입후에 사용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