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정의 참 아름다워라

제작 : 김수정 집사
토요일, 주일
낮 12시 5분~오후 1시

2019.1.6 선곡소개 초대손님 및 선곡 소개

2019.1.6 주일 선곡


(오프닝)
비오는 소리, 폭포수 소리, 파도치는 소리, 나뭇가지가 바람에 스치는 소리..
이들은 우리가 평상시에 듣고 지내는 일상의 소리이자, 
동일한 주파수로 반복적으로 들리는 '백색 소음'이라고도 한대요. 
또 이러한 소리는 집중력을 높여주는 효과가 있어서 사람들이 일부러 찾는 경우도 많다죠. 
그런데, 혹시 눈치채셨어요?
우리에게 도움을 주는 이러한 백색소음은 모두 자연의 소리로~ 이 또한 하나님의 작품인 것을요!


(선곡)
1. 주님만이- 예레힘
2. 어찌 나 사랑 아니 할 수 있겠냔 말이낙- 김태영
3. 교회- 염평안(feat. 조찬미)
4. 참 좋으신 주님- 최정원
5. 동일하신 주님- 김석균
6. 예수 나를 오라 하네(새찬송가 324장)- 정잘해
7. Salvation is here- Hillsong United
8. 오늘의 나눔- '은혜의 선순환을 가져오는 태도'
                    <누가 왕인가?/김병삼목사 저> 중에서.


충분히 비싸고 좋은 차를 탈 수 있을만한 지위와 재력을 가진이가
경차를 타고 다니며 검소하게 생활하고 낮은 자리에서 섬길 때, 사람들은 감동합니다.
우리에게 재물과 지위, 권세를 주신 하나님은 숨어 계십니다.
우리가 높아질수록 겸손해야 하나님이 드러납니다. 

히스기야는 하나님의 기적을 체험한 사람이면서 동시에 하나님께 질책을 받은 사람입니다.
그는 삶에 새겨진 믿음의 흔적, 고비마다 함께하신 하나님의 은혜의 흔적이 있었기에 죽을 병 앞에서 눈물로 하나님께 기도했고, 기적을 경험합니다.
그러나 그는 은혜 받은 뒤 교만해집니다.
하나님의 사람은 하나님과 함께 하는 믿음의 흔적이 있어야 하고, 믿음의 수고가 있어야 합니다.
그러나 히스기야처럼 내 공로로 은혜를 받았다고 착각하는 것은 교만입니다.
신앙이란 외줄타기를 하는 곡예와 같습니다. 매 순간 하나님의 은혜를 구해야 하지만, 나태해지거나 교만해지지 않도록 늘 경계해야 합니다.
감사와 탐욕은 같은 근원에서 출발합니다.
내게 복을 주신 하나님을 바라볼 때 감사하게 되지만, 복 자체를 바라보면 탐욕스러워집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자기 공로를 자랑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은혜를 고백하기를 원하십니다.

하나님 은혜를 받고 그 은혜를 빼앗기지 않으려면, 복받을수록 겸손해져야 합니다. 


9. 겸손- 장윤영
10. 가르쳐주세요- 이길승
11. 예수는 나의 힘이요(새찬송가93장)- 국립합창단
12. 주를 기다립니다- 어노인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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